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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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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신규 외국인선수 계약 총액 최대 100만달러로 제한
KBO, 신규 외국인선수 계약 총액 최대 100만달러로 제한
입력
2018-09-11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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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8-09-11 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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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부터 프로야구에 새롭게 영입되는 외국인선수의 첫 해 계약 총액이 최대 100만달러로 제한됩니다.
KBO는 오늘 이사회를 열고, 외국인선수 제도의 고비용 계약 구조를 개선하기위해 신규 선수의 연봉과 이적료 등 계약 총액을 첫 해 100만달러로 제한하기로 했습니다.
단 입단 2년차부터는 금액 제한 없이 다년 계약도 허용하기로 했고, 계약 규정을 위반하는 구단에게는 이듬해 1차 지명권 박탈과 제재금 10억원을 부과하기로 했습니다.
또한 내년 신인드래프트부터는 각 구단의 대졸 선수 지명을 의무화하기로 했습니다.
KBO는 오늘 이사회를 열고, 외국인선수 제도의 고비용 계약 구조를 개선하기위해 신규 선수의 연봉과 이적료 등 계약 총액을 첫 해 100만달러로 제한하기로 했습니다.
단 입단 2년차부터는 금액 제한 없이 다년 계약도 허용하기로 했고, 계약 규정을 위반하는 구단에게는 이듬해 1차 지명권 박탈과 제재금 10억원을 부과하기로 했습니다.
또한 내년 신인드래프트부터는 각 구단의 대졸 선수 지명을 의무화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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