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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시리아·미얀마에 무기수출…작년 2천억원 금수품목 수출

북, 시리아·미얀마에 무기수출…작년 2천억원 금수품목 수출
입력 2018-02-03 08:36 | 수정 2018-02-03 08:42
북 시리아미얀마에 무기수출작년 2천억원 금수품목 수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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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이 지난해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결의를 위반해 석탄 등 금수품목 수출로 2억 달러, 우리 돈 약 2천1백70억 원을 벌어들였다고 로이터통신이 유엔 보고서를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유엔 안보리 산하 대북제재위원회에 제출된 보고서에 따르면 북한은 석탄 원산지를 중국이나 러시아로 속여 선박을 통해 운반했으며, 선박이 경유하거나 도착하는 국가에 중국과 러시아, 말레이시아, 베트남은 물론 한국도 포함돼 있습니다.

    또 2012년과 2017년 사이에 북한에서 시리아 과학연구센터로 40차례에 걸쳐 탄도미사일과 화학무기 프로그램과 관련한 품목을 운반하는 등 시리아, 미얀마와 무기 거래를 한 혐의도 포착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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