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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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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북한 비난 공세에도 대북 '러브콜'…"김정은, 지도력 있다"
日, 북한 비난 공세에도 대북 '러브콜'…"김정은, 지도력 있다"
입력
2018-07-05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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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8-07-05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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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정부가 연일 북한의 비난을 받으면서도 북한 김정은 위원장의 지도력을 칭찬했습니다.
스가 요시히데 일본 관방장관은 오늘 "납치 문제를 해결하는 데에는 커다란 결단이 필요하다"며 "김정은 국무위원장에게는 북미 정상회담을 실현한 지도력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스가 장관은 또 "일본은 새롭게 북일 관계를 시작해 납치 문제에 대한 상호 불신의 막을 깨고 한 걸음 내딛고 싶어 한다."라고 강조했습니다.
스가 요시히데 일본 관방장관은 오늘 "납치 문제를 해결하는 데에는 커다란 결단이 필요하다"며 "김정은 국무위원장에게는 북미 정상회담을 실현한 지도력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스가 장관은 또 "일본은 새롭게 북일 관계를 시작해 납치 문제에 대한 상호 불신의 막을 깨고 한 걸음 내딛고 싶어 한다."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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