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이필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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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U+, 50대이상 세대 특화서비스 `U+tv 브라보라이프` 출시
LGU+, 50대이상 세대 특화서비스 `U+tv 브라보라이프` 출시
입력
2019-02-12 13:37
|
수정 2019-02-12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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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는 건강과 취미, 여행 등 50대 이상 중,장년층에게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는 미디어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습니다.
LG유플러스는 당뇨병과 고혈압 등 주요 질환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우리집 주치의'와 은퇴 후 창업을 돕는 '나의 두번째 직업' 등 50대 이상의 세대들이 공감할 수 있는 정보를 한 곳에서 쉽고 편하게 볼 수 있도록 했다고 설명했습니다.
LG유플러스는 중장년층이 쉽게 화면을 볼 수 있도록 글씨를 기존 서비스 대비 30% 키웠고, 화면은 녹색을 주료 사용해 눈의 피로감을 줄였다고 덧붙였습니다.
이건영 홈미디어상품담당 상무는 제2의 인생을 준비하는 액티브 시니어를 위해 힐링과 활기찬 노년 등에 중점을 뒀다며 고객에게 필요한 서비스 발굴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LG유플러스는 당뇨병과 고혈압 등 주요 질환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우리집 주치의'와 은퇴 후 창업을 돕는 '나의 두번째 직업' 등 50대 이상의 세대들이 공감할 수 있는 정보를 한 곳에서 쉽고 편하게 볼 수 있도록 했다고 설명했습니다.
LG유플러스는 중장년층이 쉽게 화면을 볼 수 있도록 글씨를 기존 서비스 대비 30% 키웠고, 화면은 녹색을 주료 사용해 눈의 피로감을 줄였다고 덧붙였습니다.
이건영 홈미디어상품담당 상무는 제2의 인생을 준비하는 액티브 시니어를 위해 힐링과 활기찬 노년 등에 중점을 뒀다며 고객에게 필요한 서비스 발굴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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