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김윤미
김윤미
금융공기업·은행, 상반기 1천200명에 채용문 연다
금융공기업·은행, 상반기 1천200명에 채용문 연다
입력
2019-04-14 11:16
|
수정 2019-04-14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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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금융공기업과 시중은행의 상반기 채용 인원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많은 최소 1천200명이 될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금융권에 따르면 상반기 채용 진행을 확정한 곳은 기업은행과 신용보증기금, 수출입은행, 한국투자공사 등 4개 금융공기업과 신한은행과 우리은행, KEB하나은행 등 4개 시중은행으로, 이들이 현재까지 밝힌 채용 규모는 지난해 1천174명보다 소폭 많은 1천 209명입니다.
기획재정부는 지난해 공공기관 채용 비리를 근절하고자 채용과정에 외부 전문가를 위원으로 참여시키고, 채용 단계별로 예비합격자 순번을 부여해 불합격자 이의제기 절차를 운영하는 등 채용 비리 피해자 구제안을 만들 계획입니다.
금융권에 따르면 상반기 채용 진행을 확정한 곳은 기업은행과 신용보증기금, 수출입은행, 한국투자공사 등 4개 금융공기업과 신한은행과 우리은행, KEB하나은행 등 4개 시중은행으로, 이들이 현재까지 밝힌 채용 규모는 지난해 1천174명보다 소폭 많은 1천 209명입니다.
기획재정부는 지난해 공공기관 채용 비리를 근절하고자 채용과정에 외부 전문가를 위원으로 참여시키고, 채용 단계별로 예비합격자 순번을 부여해 불합격자 이의제기 절차를 운영하는 등 채용 비리 피해자 구제안을 만들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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