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이학수
이학수
"드론 성능 제각각…비행시간 5배, 충전시간 10배 차이"
"드론 성능 제각각…비행시간 5배, 충전시간 10배 차이"
입력
2019-08-19 16:39
|
수정 2019-08-19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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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콘텐츠 제작 열풍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취미용 드론의 비행시간이 제품별로 5배 이상 차이 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소비자원은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프로펠러 4개 형태의 드론 10개 브랜드, 13개 제품을 대상으로 최대 비행시간 등을 평가한 결과 5분에서 25.8분까지 최대 5.2배 차이가 났다고 밝혔습니다.
또 충전 시간은 27분에서 277분까지 제품별로 최대 10.3배 차이가 벌어졌습니다.
한편 13개 제품의 비행 중 최대 소음은 실내용은 최대 83dB, 실외용은 최대 93dB 수준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소비자원은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프로펠러 4개 형태의 드론 10개 브랜드, 13개 제품을 대상으로 최대 비행시간 등을 평가한 결과 5분에서 25.8분까지 최대 5.2배 차이가 났다고 밝혔습니다.
또 충전 시간은 27분에서 277분까지 제품별로 최대 10.3배 차이가 벌어졌습니다.
한편 13개 제품의 비행 중 최대 소음은 실내용은 최대 83dB, 실외용은 최대 93dB 수준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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