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김수진
김수진
작년 86만명 '내 집 마련' 성공…4.1%는 두채 이상 사들여
작년 86만명 '내 집 마련' 성공…4.1%는 두채 이상 사들여
입력
2019-11-19 14:10
|
수정 2019-11-19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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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택자였다가 작년에 '내 집 마련'에 성공한 사람들이 86만 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작년 11월 1일 기준으로 1년 전에는 무주택자였지만 주택을 장만한 사람은 85만 8천명으로, 이중 4%는 주택을 두 채 이상 취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주택을 소유했다가 무주택자가 된 사람은 44만 1천 명이었고, 한 채를 소유했다가 다주택자가 된 사람은 30만 1천 명이었습니다.
주택 거래가 가장 활발한 지역은 인구 유입이 많은 세종이었던 것으로 조사됐고, 주택이 두 채 이상 증가한 사람의 비율은 50대 6.6%, 60대6.6%, 70대 6.2%로, 50대 이상에서 다른 연령대에 비해 높게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작년 11월 1일 기준으로 1년 전에는 무주택자였지만 주택을 장만한 사람은 85만 8천명으로, 이중 4%는 주택을 두 채 이상 취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주택을 소유했다가 무주택자가 된 사람은 44만 1천 명이었고, 한 채를 소유했다가 다주택자가 된 사람은 30만 1천 명이었습니다.
주택 거래가 가장 활발한 지역은 인구 유입이 많은 세종이었던 것으로 조사됐고, 주택이 두 채 이상 증가한 사람의 비율은 50대 6.6%, 60대6.6%, 70대 6.2%로, 50대 이상에서 다른 연령대에 비해 높게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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