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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기자이미지 김수진

다주택자 1년새 7만3천명 ↑…220만명 육박

다주택자 1년새 7만3천명 ↑…220만명 육박
입력 2019-11-19 14:11 | 수정 2019-11-19 14:23
다주택자 1년새 7만3천명 220만명 육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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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을 두 채 이상 가진 다주택자가 1년 새 7만3천 명 늘어나 전국의 다주택자가 220만명에 육박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통계청의 2018년 주택소유통계에 따르면 작년 11월 1일 기준 전국에 주택을 소유한 개인 1천401만 명 중 1채를 보유한 사람은 84.4%로 1천 181만 8천명, 2채 이상 소유는 15.6%, 219만2천명에 달했습니다.

    2채 이상 가진 다주택자는 1년 전과 비교해 7만3천명, 3.4% 증가했지만, 증가폭은 2015년 이후 최소를 기록했습니다.

    서울 강남구 주택보유자의 22%는 집을 두 채 이상 가진 다주택자였고, 주택을 다섯 채 이상 소유한 사람은 작년보다 2천 명 늘어난 11만 7천 명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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