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김수진
김수진
쌀 관세율 513% 확정…"밥쌀 일부 수입 불가피"
쌀 관세율 513% 확정…"밥쌀 일부 수입 불가피"
입력
2019-11-19 15:08
|
수정 2019-11-19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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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축산식품부는 세계무역기구, WTO 쌀 관세화 검증 절차가 끝나 우리나라의 관세율 513%가 확정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는 우리나라의 쌀 관세율 513%에 대해 미국과 중국, 태국, 베트남 등에서 이의를 제기해 검증한 결과로, 농식품부는 "쌀 관세율 513%와 저율관세할당물량 40만 8천 700톤 등 기존 제도를 그대로 유지하기로 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이해 관계국의 지속적인 문제 제기와 WTO 규범 등을 고려하면 밥쌀의 일부 수입은 불가피하다"며 "국내 쌀 시장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도록 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는 우리나라의 쌀 관세율 513%에 대해 미국과 중국, 태국, 베트남 등에서 이의를 제기해 검증한 결과로, 농식품부는 "쌀 관세율 513%와 저율관세할당물량 40만 8천 700톤 등 기존 제도를 그대로 유지하기로 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이해 관계국의 지속적인 문제 제기와 WTO 규범 등을 고려하면 밥쌀의 일부 수입은 불가피하다"며 "국내 쌀 시장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도록 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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