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이지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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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남기 "바이오 등 10개 산업영역 규제 원점에서 검토"
홍남기 "바이오 등 10개 산업영역 규제 원점에서 검토"
입력
2019-12-19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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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9-12-19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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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남기 경제부총리는 오늘 2020년 경제정책방향 관계부처 합동 브리핑 후 가진 질의응답에서 "내년에 집중할 것은 바이오 등 10개 산업영역에서 제기되는 규제들을 망라해 원점에서 검토해나가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홍 부총리는 "기업에서 가장 아쉬워하는 것 중 하나가 규제 혁파"라며 "문재인 정부가 출범할 때부터 깊이 있게 고민한 문제이지만 당사자인 민간 기업이 느끼는 체감 성과가 크지 않았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올해는 '타다' 논쟁과 같이 신사업 분야에서 규제 사각지대 때문에 활성화에 제약이 있었다"며 "내년에는 사회적타협을 위한 모델을 잘 구축해 보이지 않는 규제를 걷어 나가게 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홍 부총리는 "올 한 해 현장에서는 '어렵다'는 국민의 목소리가 컸으나 내년에는 '나아졌다', '달라졌다'는 이야기가 현장에 가득차는 해로 만들겠다"며 "정부 의지에 확신을 갖고 힘을 모아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홍 부총리는 "기업에서 가장 아쉬워하는 것 중 하나가 규제 혁파"라며 "문재인 정부가 출범할 때부터 깊이 있게 고민한 문제이지만 당사자인 민간 기업이 느끼는 체감 성과가 크지 않았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올해는 '타다' 논쟁과 같이 신사업 분야에서 규제 사각지대 때문에 활성화에 제약이 있었다"며 "내년에는 사회적타협을 위한 모델을 잘 구축해 보이지 않는 규제를 걷어 나가게 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홍 부총리는 "올 한 해 현장에서는 '어렵다'는 국민의 목소리가 컸으나 내년에는 '나아졌다', '달라졌다'는 이야기가 현장에 가득차는 해로 만들겠다"며 "정부 의지에 확신을 갖고 힘을 모아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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