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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중앙부처 실장급 이상 공직자중 35명이 다주택자

정부 중앙부처 실장급 이상 공직자중 35명이 다주택자
입력 2019-12-19 19:05 | 수정 2019-12-19 19:06
정부 중앙부처 실장급 이상 공직자중 35명이 다주택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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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급이상의 고위공직자 가운데 35명이 2주택이상을 보유한 다주택자로 조사됐습니다.

    연합뉴스가 18개 중앙부처와 총리실을 대상으로 실장급이상 고위공직자들의 부동산 보유현황을 조사한 결과 35명이 다주택자로 31명은 2주택자, 4명은 3주택자로 나타났습니다.

    검찰청 등 처청 단위기관이나 최근 1급으로 승진해 관보에 재산공개를 하지 않은 공직자들은 제외된 수치입니다.

    우선 강경화 외교부장관은 서대문구 연희동 단독주택과 관악구 봉천동 다세대주택, 종로구 운니동 오피스텔 등을 보유하고 있고 박백범 교육부 차관도 서울 연희동과 충북 청주시 단독주택, 서초구 잠원동 아파트를 보유해 3채 보유였습니다.

    홍남기 부총리는 경기도 의왕시 아파트와 세종시 아파트 분양권을 보유해 1주택 1분양권 보유자였고 이외 김용범, 구윤철 기재부 1,2차관, 박영선 중기벤처부 장관, 최기영 과기부 장관, 이정옥 여성가족부 장관, 김양수 해수부 차관 등이 2주택자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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