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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4개 장류, 제조업 첫 생계형 적합업종 지정
두부·4개 장류, 제조업 첫 생계형 적합업종 지정
입력
2019-12-19 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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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9-12-19 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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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와 된장, 간장, 고추장, 청국장 4개 장류 등 5개 업종이 생계형 적합업종으로 지정됐다고 중소벤처기업부가 오늘 밝혔습니다.
제조업분야에서 생계형 적합업종이 지정된 건 이번이 처음으로 이번 조치는 소상공인이 주로 생산판매하는 대형제품에 대해 적용됩니다.
대기업이 주로 생산판매하는 1kg이하 포장두부, 8kg미만의 장류 등 소형제품은 제한을 받지 않습니다.
또 수출용 제품이나 신기술이 개발될 수 있는 혼합장, 소스류, 가공두부 등도 적용대상에서 제외됐습니다.
중기부는 이들 업종에서 소형제품 시장을 대부분 잠식한 대기업이 최근 주로 소상공인이 영위하는 대형제품 시장까지 진출을 확대하는 것을 막고 소상공인의 사업영역을 보호할 필요가 있다고 봤다고 밝혔습니다.
제조업분야에서 생계형 적합업종이 지정된 건 이번이 처음으로 이번 조치는 소상공인이 주로 생산판매하는 대형제품에 대해 적용됩니다.
대기업이 주로 생산판매하는 1kg이하 포장두부, 8kg미만의 장류 등 소형제품은 제한을 받지 않습니다.
또 수출용 제품이나 신기술이 개발될 수 있는 혼합장, 소스류, 가공두부 등도 적용대상에서 제외됐습니다.
중기부는 이들 업종에서 소형제품 시장을 대부분 잠식한 대기업이 최근 주로 소상공인이 영위하는 대형제품 시장까지 진출을 확대하는 것을 막고 소상공인의 사업영역을 보호할 필요가 있다고 봤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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