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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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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미래당 임재훈·채이배, "사개특위 위원에서 사임"
바른미래당 임재훈·채이배, "사개특위 위원에서 사임"
입력
2019-05-15 15:12
|
수정 2019-05-15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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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스트트랙 정국에서 공수처법과 검경수사권 조정 관련법 처리에 반대하는 당내 사개특위 위원들과 교체됐던 바른미래당 채이배, 임재훈 의원이 위원직에서 물러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이들은 오늘 배포한 입장문에서 "의총에서 결의한 당의 화합과 자강, 개혁의 길의 밀알이 되고 오신환 신임 원내대표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자진해 사임계를 제출하고자 한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당시 김관영 원내대표의 사개특위 위원 사보임 결정은 민주주의를 파괴하거나 불법적인 것이 아니라, 적법한 권한으로 이루어진 것이며, 4당 합의와 국민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한 정치적 결단이었다"고 덧붙였습니다.
오늘 신임 원내대표로 선출된 오신환 의원은 출마를 선언하면서 김관영 원내대표가 패스트트랙 지정을 위해 단행했던 사보임을 원상 복구하겠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이들은 오늘 배포한 입장문에서 "의총에서 결의한 당의 화합과 자강, 개혁의 길의 밀알이 되고 오신환 신임 원내대표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자진해 사임계를 제출하고자 한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당시 김관영 원내대표의 사개특위 위원 사보임 결정은 민주주의를 파괴하거나 불법적인 것이 아니라, 적법한 권한으로 이루어진 것이며, 4당 합의와 국민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한 정치적 결단이었다"고 덧붙였습니다.
오늘 신임 원내대표로 선출된 오신환 의원은 출마를 선언하면서 김관영 원내대표가 패스트트랙 지정을 위해 단행했던 사보임을 원상 복구하겠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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