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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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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전국여성위원회 "나경원, 여성혐오발언 책임지고 사퇴해야"
민주당 전국여성위원회 "나경원, 여성혐오발언 책임지고 사퇴해야"
입력
2019-05-15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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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9-05-15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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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전국여성위원회는 "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가 여성 혐오 발언하고도 진정한 사과의 말이 없다"면서 나 원내대표의 사퇴를 요구했습니다.
백혜련 전국여성위원장 등 여성당원 300여 명은 오늘 오후 국회 본청 앞에서 규탄대회를 열고 "나경원 원내대표는 지난 11일 여성을 혐오하고 비하하는 발언을 하고도, 논란이 일자 뜻을 몰랐다고 궁색한 변명으로 일관하고 반성조차 하지 않는다"고 비판했습니다.
이들은 "나 원내대표가 여성 대변한다고 생각한다면 국민에 대한 모욕이며 여성인권을 모욕한 것"이라며, "여성 모독 발언을 국민께 진심으로 사죄하고 정치적 책임을 지고 사퇴하라"고 요구했습니다.
또 "민생 대장정이라고 하면서 길거리에서 고함치고 국회는 내팽개치고 있다"며, "민생은 길거리가 아니라 국회에서 챙겨야 한다"고 나경원 원내대표의 국회 복귀를 촉구했습니다.
백혜련 전국여성위원장 등 여성당원 300여 명은 오늘 오후 국회 본청 앞에서 규탄대회를 열고 "나경원 원내대표는 지난 11일 여성을 혐오하고 비하하는 발언을 하고도, 논란이 일자 뜻을 몰랐다고 궁색한 변명으로 일관하고 반성조차 하지 않는다"고 비판했습니다.
이들은 "나 원내대표가 여성 대변한다고 생각한다면 국민에 대한 모욕이며 여성인권을 모욕한 것"이라며, "여성 모독 발언을 국민께 진심으로 사죄하고 정치적 책임을 지고 사퇴하라"고 요구했습니다.
또 "민생 대장정이라고 하면서 길거리에서 고함치고 국회는 내팽개치고 있다"며, "민생은 길거리가 아니라 국회에서 챙겨야 한다"고 나경원 원내대표의 국회 복귀를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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