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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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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아들 '무스펙 취업' 논란에 "학점3.29, 토익 925점" 정정
황교안, 아들 '무스펙 취업' 논란에 "학점3.29, 토익 925점" 정정
입력
2019-06-22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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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9-06-22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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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자신의 아들이 ‘스펙’이 좋지 않은데도 대기업에 합격했다고 말했다가 논란이 벌어지자, 아들 졸업 당시 학점과 토익점수를 정정해 공개했습니다.
황 대표는 지난 20일 숙명여대에서 한 특강에서 자신의 아들의 사례라면서, 3점도 안되는 학점에 영어시험 성적도 부족했지만 다양한 활동을 한 것이 입사 면접에서 좋은 평가를 받아 합격했다는 발언을 했다가 취업 특혜가 아니냐는 논란을 빚었습니다.
이에 황 대표는 어젯밤 자신의 페이스북에 “스펙 쌓기만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고정관념을 깨려고 가볍게 아들 사례를 들었는데, 여러 설왕설래가 있었다"면서 "아들은 1학년 때 점수가 좋지 않았지만 그 후 학점 3.29, 토익은 925점으로 취업했다"고 해명했습니다.
황 대표의 아들은 연세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2012년 KT에 입사했습니다.
황 대표는 지난 20일 숙명여대에서 한 특강에서 자신의 아들의 사례라면서, 3점도 안되는 학점에 영어시험 성적도 부족했지만 다양한 활동을 한 것이 입사 면접에서 좋은 평가를 받아 합격했다는 발언을 했다가 취업 특혜가 아니냐는 논란을 빚었습니다.
이에 황 대표는 어젯밤 자신의 페이스북에 “스펙 쌓기만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고정관념을 깨려고 가볍게 아들 사례를 들었는데, 여러 설왕설래가 있었다"면서 "아들은 1학년 때 점수가 좋지 않았지만 그 후 학점 3.29, 토익은 925점으로 취업했다"고 해명했습니다.
황 대표의 아들은 연세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2012년 KT에 입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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