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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포항지진 복구현장 3번째 방문…"고통 아직 안 끝나"

이낙연, 포항지진 복구현장 3번째 방문…"고통 아직 안 끝나"
입력 2019-12-28 14:44 | 수정 2019-12-28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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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낙연, 포항지진 복구현장 3번째 방문…
    이낙연 국무총리는 오늘 오전 경북 포항시 지진 피해 현장을 방문해 복구 상황을 점검했습니다.

    이 총리가 포항 지진 피해 현장을 방문한 건 이번이 세 번째로, 먼저 흥해읍 이재민 이주단지에 들러 운영 현황에 관해 설명을 듣고, 2년 넘게 임시 조립 주택에 거주 중인 이재민들을 만나 위로했습니다.

    또 지난달 문을 연 포항지진 트라우마센터에 방문해 센터 현황을 듣고 스트레스 측정, 심리치료 등 센터 프로그램을 이용 중인 시민들을 격려했습니다.

    이 총리는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포항지진의 진상조사 및 피해구제 등을 위한 특별법'과 함께 앞으로 시행령 제정을 통해 지진 피해 주민이 일상에 복귀하도록 정부도 노력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자신의 SNS를 통해 "이재민의 고통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며 "국회가 의결해준 특별법으로 포항시 및 주민들과 함께 새로운 접근법을 모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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