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김대웅
김대웅
충북 음성 육가공 공장 암모니아 누출
충북 음성 육가공 공장 암모니아 누출
입력
2019-03-07 11:43
|
수정 2019-03-07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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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전 9시 40분쯤, 충북 음성군 금왕읍 육가공 공장에서 암모니아 가스가 누출되면서 20명이 가스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병원으로 이송된 환자들은 어지럼증을 호소하고 있지만 현재까지 중상자는 없고 생명에도 지장이 없다고 소방당국이 밝혔습니다.
소방당국은 가스 밸브를 차단하고 물을 뿌려 대기 중 암모니아 가스를 희석하고 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25톤 차량 적재함을 열다 덮개가 가스 배관과 충돌하면서 암모니아 가스가 누출됐다는 직원 진술을 토대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병원으로 이송된 환자들은 어지럼증을 호소하고 있지만 현재까지 중상자는 없고 생명에도 지장이 없다고 소방당국이 밝혔습니다.
소방당국은 가스 밸브를 차단하고 물을 뿌려 대기 중 암모니아 가스를 희석하고 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25톤 차량 적재함을 열다 덮개가 가스 배관과 충돌하면서 암모니아 가스가 누출됐다는 직원 진술을 토대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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