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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바바리맨' 서울시 '안심이앱'에 덜미

은평구 '바바리맨' 서울시 '안심이앱'에 덜미
입력 2019-06-11 13:23 | 수정 2019-06-11 13:24
은평구 바바리맨 서울시 안심이앱에 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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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귀가 중이던 여성 앞에서 신체 일부를 노출하던 50대 남성이 서울시 '안심이앱'을 통한 긴급 신고로 붙잡혔습니다.

    이 남성은 어제 자정쯤 서울 은평구의 한 교회 주차장 앞에서 귀가 중이던 여성에게 신체 일부를 노출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피해 여성은 휴대폰에 설치해둔 '안심이앱'을 열어 신고 버튼을 눌렀고 관제센터 직원이 CCTV를 통해 남성을 붙잡아 경찰에 넘겼습니다.

    안심이앱은 피해자가 신고버튼을 누르거나 흔들기만 하면 해당 지역 관제센터로 연결돼 위험 상황을 모니터링 할 수 있도록 서울시가 개발한 휴대폰 애플리케이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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