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김상훈
김상훈
강원도 홍천에서 음주운전으로 폐지 수집하던 60대 사망
강원도 홍천에서 음주운전으로 폐지 수집하던 60대 사망
입력
2019-09-01 14:35
|
수정 2019-09-01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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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홍천 경찰서는 술을 마시고 운전을 하다 사람을 치어 숨지게 한 혐의로 65살 박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박씨는 어제(31일) 오후 5시 쯤, 홍천군 남면 양덕원리의 한 도로에서 폐지 수집을 위해 리어카를 끌고 가던 60살 문 모 씨를 치었습니다.
이 사고로 크게 다친 문 씨는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사고 당시 박 씨의 혈중 알코올 농도는 면허 취소 수치인 0.151%였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박씨는 어제(31일) 오후 5시 쯤, 홍천군 남면 양덕원리의 한 도로에서 폐지 수집을 위해 리어카를 끌고 가던 60살 문 모 씨를 치었습니다.
이 사고로 크게 다친 문 씨는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사고 당시 박 씨의 혈중 알코올 농도는 면허 취소 수치인 0.151%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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