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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기자이미지 이재욱

'패스트트랙' 충돌 한국당 관계자 첫 조사…김준교 전 청년최고위원 경찰 출석

'패스트트랙' 충돌 한국당 관계자 첫 조사…김준교 전 청년최고위원 경찰 출석
입력 2019-09-01 17:01 | 수정 2019-09-01 17:07
패스트트랙 충돌 한국당 관계자 첫 조사김준교 전 청년최고위원 경찰 출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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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회 패스트트랙 충돌 사태와 관련해 자유한국당 관계자가 처음으로 경찰에서 조사를 받았습니다.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지난주 김준교 전 한국당 청년최고위원 후보를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조사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함께 경찰 조사 대상에 오른 자유한국당 의원 59명은 여전히 아무도 조사에 응하지 않은 채, 불출석 방침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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