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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기자이미지 이재욱

'화학공장 화재' 공단 인근 하천 물고기 떼죽음

'화학공장 화재' 공단 인근 하천 물고기 떼죽음
입력 2019-09-01 17:19 | 수정 2019-09-01 17:19
화학공장 화재 공단 인근 하천 물고기 떼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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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형 화재로 9명의 인명 피해가 발생한 충주 화학공장 주변 하천에서 물고기가 떼죽음을 당하는 2차 환경 피해가 나타났습니다.

    오늘(1일) 오전 충북 충주시 주덕읍 중원산업단지 아래 요도천 1km 구간에서, 수면이 희뿌옇게 변하고 물고기 수백마리가 죽은 채 떠올라 충주시가 긴급방제작업을 벌였습니다.

    충주시는 공장 화재로 유출된 화학약품과 화재 진화과정에서 사용된 소화약품때문에 물고기가 떼죽음을 당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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