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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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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코리아컵·코리아스프린트 국제경마대회 오늘 서울경마공원서 열려

2019 코리아컵·코리아스프린트 국제경마대회 오늘 서울경마공원서 열려
입력 2019-09-08 09:29 | 수정 2019-09-08 09:31
2019 코리아컵코리아스프린트 국제경마대회 오늘 서울경마공원서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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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마사회가 주관하는 제4회 코리아컵·코리아스프린트 국제경마대회가 오늘(8일) 오후 서울 경마공원에서 열립니다.

    1,800m 경기인 코리아컵에는 세계 최정상급 경주마인 미국의 론세일러 등 미국과 홍콩, 영국에서 온 정상급 경주마들이 한국 대표 돌콩과 맞설 예정입니다.

    1,200m 단거리 경기인 코리아스프린트에서는 미국과 홍콩, 프랑스, 영국 등이 출사표를 던져 한국 대표 가온 챔프 등과 경기를 펼칩니다.

    총상금은 20억 원이 걸린 이번 대회에는 해리 해리스 주한 미국대사와 필립 터너 주한 뉴질랜드 대사 등 주한 외교 대사 등도 참석할 예정입니다.

    또, 경마공원 관람객을 위한 축하 공연과 전통놀이 체험 등도 마련돼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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