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박민주 검찰, '한미정상 통화누설' 강효상 의원 불구속 기소 검찰, '한미정상 통화누설' 강효상 의원 불구속 기소 입력 2019-12-31 19:21 | 수정 2019-12-31 19:24 가 가 가 해당 기사를 북마크했습니다. 확인 내 북마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 스토리 카카오톡 밴드 링크 복사 본문 복사 레이어 닫기 Previous Next 전체재생 상세 기사보기 재생목록 연속재생 닫기 한미정상 간 통화내용을 유출한 혐의를 받는 자유한국당 강효상 의원과 전직 외교관이 모두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서울중앙지검 공공수사1부는 강효상 의원을 외교상 기밀 탐지·수집·누설 혐의로, 전직 외교부 참사관 k씨를 공무상 기밀 누설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강 의원은 지난 5월, 주미 한국대사관에 근무하던 고교후배 참사관으로부터 '외교상 기밀'인 한미 정상간 통화내용을 전달받은 뒤, 이를 기자회견을 통해 유출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강효상 #한미정상 #통화 유출 #자유한국당 #외교관 가 가 가 해당 기사를 북마크했습니다. 확인 내 북마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 스토리 카카오톡 밴드 링크 복사 본문 복사 레이어 닫기 이 기사 어땠나요? 좋아요 훌륭해요 슬퍼요 화나요 후속요청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0/300 등록 최신순 공감순 반대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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