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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소현 풀타임' 웨스트햄, 맨시티에 막혀 여자 FA컵 준우승

'조소현 풀타임' 웨스트햄, 맨시티에 막혀 여자 FA컵 준우승
입력 2019-05-05 13:59 | 수정 2019-05-05 14:03
조소현 풀타임 웨스트햄 맨시티에 막혀 여자 FA컵 준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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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잉글랜드여자축구협회, FA컵 결승에서 웨스트햄의 조소현이 풀타임 활약했지만 팀은 맨체스터 시티에 져 준우승했습니다.

    우리 여자 축구대표팀의 주장 조소현은 맨시티와 여자 FA컵 결승에서 중앙 미드필더로 풀타임을 뛰었지만 웨스트햄이 후반에만 내리 3골을 내주면서 0 대 3으로 패했습니다.

    준우승에 머물렀지만 웨스트햄은 1991년 창단 이후 처음으로 결승에 올랐고, 조소현도 잉글랜드 진출 첫해에 FA컵 준우승이라는 성과를 얻었습니다.

    조소현은 오는 14일 밤 첼시 레이디스의 지소연과 함께 귀국해, 6월 FIFA 여자월드컵에 나서는 대표팀에 합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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