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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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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웨이국부펀드, 한국 등 신흥시장 채권 제외…환경투자 2배로
노르웨이국부펀드, 한국 등 신흥시장 채권 제외…환경투자 2배로
입력
2019-04-08 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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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9-04-08 0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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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 연기금인 노르웨이 국부펀드가 환경 관련 분야에 투자를 늘리기 위해 우리나라를 비롯한 신흥시장 채권을 매각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에 따라 지난해 말 기준으로 노르웨이 국부펀드가 보유한 총 170억 달러, 우리 돈 약 19조3천억 원 규모의 신흥국 국채와 회사채가 영향을 받을 것이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노르웨이가 보유한 한국에 대한 채권은 약 63억 달러, 우리 돈으로 7조1천억 원 규모로 알려졌습니다.
이에 따라 지난해 말 기준으로 노르웨이 국부펀드가 보유한 총 170억 달러, 우리 돈 약 19조3천억 원 규모의 신흥국 국채와 회사채가 영향을 받을 것이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노르웨이가 보유한 한국에 대한 채권은 약 63억 달러, 우리 돈으로 7조1천억 원 규모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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