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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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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노트르담 성당 내부 그림, 대부분 무사히 회수
프랑스 노트르담 성당 내부 그림, 대부분 무사히 회수
입력
2019-04-19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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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9-04-19 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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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로 큰 피해를 본 프랑스 파리 노트르담 대성당에 있던 그림들이 대부분 회수됐으며 일부 남아있는 그림들도 곧 회수될 것이라 프랑스 당국이 밝혔습니다.
AFP통신에 따르면 프랑크 리스터 프랑스 문화부 장관은 현지시간 19일 기자들과 만나 "성당 안의 그림들을 안전한 곳에서 보관하고 있으며 붕괴위험이 있는 성당내부에 걸린 그림 네 점도 하루 안에 수거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회수된 그림들은 앞으로 루브르 박물관의 수장고로 옮겨져 화재 당시 그을음이나 물기를 제거하는 보존처리를 거쳐 보관될 예정입니다.
AFP통신에 따르면 프랑크 리스터 프랑스 문화부 장관은 현지시간 19일 기자들과 만나 "성당 안의 그림들을 안전한 곳에서 보관하고 있으며 붕괴위험이 있는 성당내부에 걸린 그림 네 점도 하루 안에 수거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회수된 그림들은 앞으로 루브르 박물관의 수장고로 옮겨져 화재 당시 그을음이나 물기를 제거하는 보존처리를 거쳐 보관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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