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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찬
이호찬
美·英, 스리랑카 추가테러 경계령…"여행·예배장소 피하라"
美·英, 스리랑카 추가테러 경계령…"여행·예배장소 피하라"
입력
2019-04-26 07:02
|
수정 2019-04-26 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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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영국이 스리랑카에서의 추가 테러 발생 가능성을 경고했습니다.
콜롬보 주재 미국대사관은 "스리랑카 내 예배장소가 무장조직의 공격 목표물이 될 수 있다"며 예배 장소를 피하고, 군중이 모이는 장소에 가지 말 것을 자국민에게 조언했습니다.
영국 외무부도 "지난 21일 공격 이후 안보 상황 변화를 볼 때 반드시 필요한 경우가 아니라면 스리랑카 여행을 삼가라"며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스리랑카 수사 당국에 따르면 350명 이상이 숨진 `부활절 테러` 용의자 가운데 일부가 여전히 도주 중이며, 이들은 폭발물을 확보할 수 있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콜롬보 주재 미국대사관은 "스리랑카 내 예배장소가 무장조직의 공격 목표물이 될 수 있다"며 예배 장소를 피하고, 군중이 모이는 장소에 가지 말 것을 자국민에게 조언했습니다.
영국 외무부도 "지난 21일 공격 이후 안보 상황 변화를 볼 때 반드시 필요한 경우가 아니라면 스리랑카 여행을 삼가라"며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스리랑카 수사 당국에 따르면 350명 이상이 숨진 `부활절 테러` 용의자 가운데 일부가 여전히 도주 중이며, 이들은 폭발물을 확보할 수 있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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