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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윤선
공윤선
프랑스, 난민 신청자 독일 제치고 유럽 1위
프랑스, 난민 신청자 독일 제치고 유럽 1위
입력
2019-11-23 06:17
|
수정 2019-11-23 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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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가 2015년 유럽 난민위기 이후 처음으로 난민 신청자 수에서 독일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프랑스 내무부와 난민*무국적자보호청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이번달 17일까지 프랑스 입국을 희망하는 난민 신청자 수는 12만 900명으로 집계돼, 11만 9천여명인 독일보다 많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프랑스로 입국을 희망하는 난민 수가 독일을 앞지른 것은 유럽의 다른 나라에서 난민 인정이 거부된 사람들이 대거 프랑스로 몰렸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프랑스 정부와 집권당은 난민과 불법 이주민이 급증하지 않도록 이민 정책을 지금까지보다 보수적으로 운용한다는 방침을 밝힌 바 있습니다.
프랑스 내무부와 난민*무국적자보호청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이번달 17일까지 프랑스 입국을 희망하는 난민 신청자 수는 12만 900명으로 집계돼, 11만 9천여명인 독일보다 많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프랑스로 입국을 희망하는 난민 수가 독일을 앞지른 것은 유럽의 다른 나라에서 난민 인정이 거부된 사람들이 대거 프랑스로 몰렸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프랑스 정부와 집권당은 난민과 불법 이주민이 급증하지 않도록 이민 정책을 지금까지보다 보수적으로 운용한다는 방침을 밝힌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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