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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이미지 김미희

코로나19 여파, 주말 영화 관객 수 11만명까지 뚝

코로나19 여파, 주말 영화 관객 수 11만명까지 뚝
입력 2020-03-30 10:56 | 수정 2020-03-30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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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19 여파, 주말 영화 관객 수 11만명까지 뚝
    코로나 19 확산으로 주말 영화관 관객 수가 11만 명대까지 떨어졌습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주말 이틀 동안 전체 관객은 11만 6천여 명으로, 토요일인 28일 6만 3천여 명, 일요일인 29일은 5만 3천여 명이었습니다.

    관객수는 직전 주말의 13만 4천여 명보다 적었는데, 이는 국내 최대 멀티플렉스인 CGV가 지난 28일부터 전국 35개 극장 영업을 중단한 것도 영향을 준 것으로 분석됩니다.

    박스오피스 1위는 배우 르네 젤위거 주연인 '주디'가 차지했으며 2위는 '인비저블맨'이, 3위는 '1917'이 그 뒤를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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