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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어려움 겪은 전세계 학생 위로 '가상 졸업식'…BTS,오바마,비욘세 연사로

코로나19로 어려움 겪은 전세계 학생 위로 '가상 졸업식'…BTS,오바마,비욘세 연사로
입력 2020-05-20 16:40 | 수정 2020-05-20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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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19로 어려움 겪은 전세계 학생 위로 '가상 졸업식'…BTS,오바마,비욘세 연사로
    코로나19로 졸업식을 열지 못하는 전 세계 대학생과 고등학생 등을 위한 온라인 가상 졸업식 행사에 방탄소년단과 버락 오바마에 이어 세계적인 팝스타 비욘세도 축사 연사로 나서기로 했습니다.

    빌보드는 비욘세가 다음 달 6일 유튜브가 개최해 전세계에 생중계될 가상 졸업식 '디어 클래스 오브 2020'에 축사 연사로 참여할 것이라고 보도했습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방탄소년단 외에도 오바마 전 대통령과 부인 미셀 오바마, 분다르 피차이 구글 최고 경영자, 최연소 노벨평화상 수상자인 말랄라 유사프자이 등 다양한 인사들이 축하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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