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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리', 덴버영화제 관객상·최우수 연기상 수상

'미나리', 덴버영화제 관객상·최우수 연기상 수상
입력 2020-11-24 10:33 | 수정 2020-11-24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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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나리', 덴버영화제 관객상·최우수 연기상 수상
    내년 아카데미 시상식의 유력한 후보로 거론되는 리 아이작 정 감독의 영화 `미나리`가 미국 영화제에서 수상 소식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24일 배급사 판씨네마에 따르면 `미나리`가 최근 덴버 국제 영화제에서 관객상과 최우수 연기상(스티븐 연)을 받았습니다.

    덴버영화제에서 관객상을 받은 `그린 북`, `쓰리 빌보드` 등은 아카데미에서도 수상한 바 있습니다.

    앞서 `미나리`는 선댄스영화제 심사위원상과 관객상, 미들버그 영화제 관객상과 배우조합상, 하트랜드 영화제 관객상과 지미 스튜어트 공로상 수상 소식을 알렸습니다.

    또 드빌 영화제 특별상, 고섬 어워드 최우수 여자 연기상, 바야돌리드 영화제 작품상에 후보로 올라 있습니다.

    1980년대 미국 아칸소로 이주한 한인 가정의 이야기를 담은 `미나리`는 정 감독의 자전적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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