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6일 소니뮤직에 따르면 윈스턴은 한국시간 오는 29일 오후 2시 유튜브를 통해 자선 연주회를 개최한다. 조지 윈스턴의 공식 유튜브 채널 또는 공연 실황 페이지(youtu.be/CVmNwNQMqLQ)에서 무료 관람할 수 있습니다.
윈스턴은 약 80분간 공연을 통해 아름다운 선율을 들려줄 예정이다. 이후 30분의 질의응답도 진행된다. 공연이 진행되는 동안 채팅창에 국제 난민구호기구 '레퓨지 인터내셔널'(Refugees International)을 위한 기부 링크가 게시됩니다.
스스로 '자연주의 피아니스트'라 칭하는 윈스턴은 대중에게 평온과 휴식을 주는 음악을 선사해왔다. 앨범 수익금을 9·11 테러 피해자나 태풍 '카트리나' 피해자, 암 연구단체 등에 기부해 '치유의 음악가'로 일컬어지기도 합니다.
지난해에는 앨범 '레스트리스 윈드'(Restless Wind)를 발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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