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강연섭 신종 코로나 확산에 중국행 노선 55% 운항 중단 신종 코로나 확산에 중국행 노선 55% 운항 중단 입력 2020-02-04 18:00 | 수정 2020-02-04 18:01 가 가 가 해당 기사를 북마크했습니다. 확인 내 북마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 스토리 카카오톡 밴드 링크 복사 본문 복사 레이어 닫기 Previous Next 전체재생 상세 기사보기 재생목록 연속재생 닫기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에 따라 우리나라에서 중국을 오가는 하늘길이 절반 넘게 중단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대한항공 등 국내 8개 항공사의 중국 노선 100개 가운데 지난달 20일 첫 확진환자 이후 오늘까지 모두 55개의 노선 운항이 잠정 중단됐으며, 17개 노선은 운항 편수가 줄어들었습니다. 특히 에어서울과 이스타항공, 진에어, 티웨이항공 등 4곳은 중국 본토 노선 모두를 운항 중단했으며, 일부 항공사는 홍콩과 마카오 등 중화권 노선도 운항을 중단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신종코로나바이러스 #중국 #항공노선 #항공사 가 가 가 해당 기사를 북마크했습니다. 확인 내 북마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 스토리 카카오톡 밴드 링크 복사 본문 복사 레이어 닫기 이 기사 어땠나요? 좋아요 훌륭해요 슬퍼요 화나요 후속요청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0/300 등록 최신순 공감순 반대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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