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당 확진자는 지난달 28일 오후 센터를 방문했고, 어제 최종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이에 따라 감염 우려가 있는 은행 직원들은 2주 동안 자가격리되고, 방역을 마친 센터는 4일부터 업무를 재개합니다.
KB국민은행은 오늘부터 코로나19 관련 금융 노사 공동선언에 따라 대구·경북지역 지점의 영업시간을 오전 9시 30분에서 오후 3시 30분으로, 평소보다 1시간 줄이기로 했습니다.
강나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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