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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덮친 대구, 아파트값도 5개월 만에 하락 전환

코로나19 덮친 대구, 아파트값도 5개월 만에 하락 전환
입력 2020-03-05 14:48 | 수정 2020-03-05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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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19 덮친 대구, 아파트값도 5개월 만에 하락 전환
    대구지역의 아파트값이 5개월만에 하락으로 전환되는 등 코로나19 여파가 부동산 시장에도 영향을 미쳤습니다.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2일 기준 대구시 아파트값은 지난주에 비해 0.03% 떨어지며, 지난해 9월 이후 5개월만에 하락 전환했습니다.

    경북지역 아파트값도 0.04% 하락하며 2015년 11월 이후 4년 3개월째 하락세가 이어졌습니다.

    서울 아파트값은 5주 연속 0.01%의 변동률을 유지했으며, 노원.도봉.강북구가 지난주와 비슷한 0.09%의 상승률을 유지했습니다.

    경기도 아파트값은 0.39%로 오름폭이 둔화된 가운데, 지난달 조정대상지역으로 묶인 수원.안양.의왕도 오름폭이 지난주에 비해 줄어들었습니다.

    서울 아파트 전셋값은 0.05%, 경기도는 0.08%로 모두 오름폭이 감소했고, 대구 아파트 전세값은 8개월만에 상승세가 멈췄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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