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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기자이미지 박종욱

한국 1인당 GDP, 지난해 OECD 중 5번째로 많이 줄었다

한국 1인당 GDP, 지난해 OECD 중 5번째로 많이 줄었다
입력 2020-06-07 11:25 | 수정 2020-06-07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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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1인당 GDP, 지난해 OECD 중 5번째로 많이 줄었다
    지난해 우리나라의 1인당 GDP가 OECD 회원국 가운데 다섯번째로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2019년도 OECD 35개 회원국의 1인당 명목 GDP를 조사한 결과, 우리 나라는 3만 1681달러로, 전년 대비 5%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전체 22위 수준으로, 감소율은 아이스란드, 노르웨이, 칠레, 스웨덴에 이어 다섯번째로 높았습니다.

    이처럼 우리나라의 1인당 GDP가 상대적으로 크게 감소한 것은, 지난해 명목 GDP 성장률이 1.1%에 그친데다, 원/달러 환율이 지난해 연평균 5.9%나 뛴 것도 영향을 끼쳤다는 분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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