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 7시 기준으로 고성과 남해,거제 등 경남 일부지역과 경북 상주와 김천, 전북 남원에는 산사태 주의보가 발령됐습니다.
산림청은 산사태 발생에 즉각 대비할 수 있도록 24시간 비상 근무 체계를 가동하고, 지방자치단체·지방산림청·관계기관 등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유지할 계획입니다.
산림청은 "산사태 주의보나 기상청 호우 특보 등 관련 알림에 귀기울이고, 유사시 긴급재난 문자와 안내방송 등에 따라 신속하게 대피해 달라"고 밝혔습니다.
박선하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