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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재차관 "하반기 입주물량 많아…전세가 긍정요인도 있다"

기재차관 "하반기 입주물량 많아…전세가 긍정요인도 있다"
입력 2020-10-16 14:40 | 수정 2020-10-16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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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재차관 "하반기 입주물량 많아…전세가 긍정요인도 있다"
    김용범 기획재정부 1차관이 올해 하반기 풍부한 주택 입주 물량으로 전세 시장이 안정화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김 차관은 오늘 비상경제 중앙대책본부 회의 브리핑에서 "최근 전셋값 상승 폭이 점차 둔화하고 있지만, 상승세는 지속하고 있다"며 "9월 이후 이사 철 전세 수요 등 계절 요인도 일부 반영된 측면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최근 5년간 하반기 수도권 입주 예정 물량이 9만4천호였지만, 올해 하반기는 11만호로 예년보다 많다면서, "전세 시장에 긍정 요인도 상존한다"고 밝혔습니다.

    김 차관은 "다만 신규로 전세를 구하는 분들의 어려움에 대해서는 무겁고 안타깝게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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