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합뉴스TV 제공
통계청이 발표한 온라인쇼핑 동향에 따르면 9월 온라인쇼핑 총 거래액은 14조7천2백억원으로 1년 전보다 30.7%나 증가하며 통계작성 이래 가장 컸습니다.
상품군별로 보면 음·식료품이 2조1천8백억원으로 77% 증가했고, 배달 등 음식 서비스도 1조6천2백억원으로 91% 늘었습니다.
생활용품은 58%, 가전·전자·통신기기도 40% 가까이 증가했습니다.
통계청 관계자는 "이번 추석에는 코로나19 영향으로 고향 방문을 자제하는 분위기가 있어 추석을 앞두고 관련 선물이 많이 팔렸고 음·식료품과 생활 필수품 등의 판매가 늘어난 측면도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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