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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윤모 산업장관 "RCEP은 제조업 강국인 우리에게 기회"

성윤모 산업장관 "RCEP은 제조업 강국인 우리에게 기회"
입력 2020-11-18 11:54 | 수정 2020-11-18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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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윤모 산업장관 "RCEP은 제조업 강국인 우리에게 기회"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세계 최대 자유무역협정(FTA)인 역내포괄적경제동반자 협정(RCEP) 서명'은 우리에게 주는 의미가 매우 크다고 평가했습니다.

    성 장관은 오늘 여의도 한 호텔에서 경제단체와 주요 업종별 단체 등과 함께 'RCEP 민관 합동 간담회'를 열고 "제조업 강국인 우리에게 RCEP는 큰 기회가 될 수 있다"면서 "코로나 시대 산업발전과 글로벌 공급망 재편에 있어서 RCEP를 활용해 효과적으로 대응해 나갈 필요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일본과 비교해 아세안에서 우리가 열위에 있는 측면이 있지만 RCEP에서 아세안이 우리에게 시장 개방을 크게 확대했다"면서 "일본과 대등하게 경쟁할 수 있는 전략을 업종별로 면밀히 분석해 나가자"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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