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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오늘부터 경선 시작…통합당, 경기·충청 추가 면접

민주당, 오늘부터 경선 시작…통합당, 경기·충청 추가 면접
입력 2020-02-24 09:15 | 수정 2020-02-24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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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당, 오늘부터 경선 시작…통합당, 경기·충청 추가 면접
    더불어민주당이 오늘(24일)부터 4·15 총선 지역구 후보 결정을 위한 경선을 시작합니다.

    민주당 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늘부터 모레까지 서울 6곳과 부산 3곳, 대구 2곳, 대전 1곳, 경기 7곳 등 전국 30곳에 대한 경선을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1차 경선지 52곳 중 나머지 22곳과 2∼5차 경선 발표지역 37곳에서도 순차적으로 경선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미래통합당 공천관리위원회는 오늘 국회 의원회관에서 경기·충청 지역 추가 공천 신청자 등에 대한 면접 심사를 이어갑니다.

    앞서 통합당은 지난 14일부터 18일까지 자유한국당 출신 외 총선 출마 희망자 등에게 공천 신청을 추가로 접수했습니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오늘로 미뤄졌던 대구·경북 지역 신청자 면접은 다시 연기돼 내일이나 모레쯤 열릴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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