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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당 강남병 전략공천 김미균 "'문빠' 논란 사실 아냐"

통합당 강남병 전략공천 김미균 "'문빠' 논란 사실 아냐"
입력 2020-03-13 11:52 | 수정 2020-03-13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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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합당 강남병 전략공천 김미균 "'문빠' 논란 사실 아냐"
    미래통합당 서울 강남병에 전략공천을 받은 김미균 시지온 대표가 자신의 정치성향 논란에 대해 "SNS 상에서 하룻밤 만에 '문빠'가 되어 있더라"면서 "사실이 아니"라고 말했습니다.

    김 대표는 오늘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솔직히 말하자면, 저는 정치적 방향이 부족했다"며 이렇게 밝혔습니다.

    이어 "제가 공천 받은 게 아니라 청년과 기업가, 여성이 받았다고 생각한다"며 "기업의 혁신과 발전하는 경제, 더 나은 우리의 삶을 위해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길 바라며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김 대표는 공천 확정 직후 지난해 9월 문재인 대통령에게 받은 추석 선물 사진을 올린 페이스북 게시물이 공개되면서 '친여 정치 성향을 가진 것 아니냐'는 논란에 휘말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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