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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계파·외압·사천 없는 '3무 공천' 이뤘다"

황교안 "계파·외압·사천 없는 '3무 공천' 이뤘다"
입력 2020-03-26 14:28 | 수정 2020-03-26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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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교안 "계파·외압·사천 없는 '3무 공천' 이뤘다"
    미래통합당 황교안 대표는 "이번 통합당 공천은 계파가 없고, 외압이 없고, 당대표 사천이 없었던 '3무 공천'을 이뤄냈다"고 평가했습니다.

    황 대표는 오늘 공천 관련 입장문을 내고 "정당사에서 보기 드물게 당 대표가 스스로를 내려놓고 공관위의 독립성을 최대한 존중한 '시스템 공천'이었다"며 이렇게 밝혔습니다.

    이어 "그동안 관행처럼 굳어져왔던 당 대표의 부당한 간섭을 스스로 차단했다"며 "공관위가 저의 이런 뜻과 국민의 바람을 잘 헤아려 국민들 앞에 좋은 결과를 내놓은 것 같아 감사한 마음"이라고 덧붙였습니다.

    황 대표는 무소속 출마자들을 향해 "다시 선당후사의 정신을 되새겨 달라"면서 "분열과 패배의 씨앗을 자초한다면, 책임을 묻지 않을 수 없다"고 경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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