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임명현 김정숙 여사 "코로나 속 혐오는 또 하나의 바이러스" 김정숙 여사 "코로나 속 혐오는 또 하나의 바이러스" 입력 2020-05-20 15:50 | 수정 2020-05-20 15:51 가 가 가 해당 기사를 북마크했습니다. 확인 내 북마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 스토리 카카오톡 밴드 링크 복사 본문 복사 레이어 닫기 Previous Next 전체재생 상세 기사보기 재생목록 연속재생 닫기 문재인 대통령의 부인 김정숙 여사는 "코로나19 위기에서 지역과 인종차별, 낙인, 혐오는 우리가 극복해야 할 또 하나의 바이러스"라고 말했습니다. 김 여사는 오늘 온라인으로 진행된 한국문화 유튜브 홍보채널 MCN 개국식 축사에서 "코로나19 어려움을 헤쳐나가려면 마음의 거리를 가깝게 하고 서로를 응원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상생과 연대로 오늘을 이겨내는 한국을 알리는 여러분들의 콘텐츠가 전 세계인에게 용기와 희망을 전하고 있고, 세계는 하나라는 것을 느끼게 하고 있다"고 격려했습니다. #김정숙 #코로나19 #온라인 가 가 가 해당 기사를 북마크했습니다. 확인 내 북마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 스토리 카카오톡 밴드 링크 복사 본문 복사 레이어 닫기 이 기사 어땠나요? 좋아요 훌륭해요 슬퍼요 화나요 후속요청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0/300 등록 최신순 공감순 반대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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