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정치
기자이미지 이기주

문대통령 지지도 4.6%포인트 내린 53.6%…3월 이후 최저

문대통령 지지도 4.6%포인트 내린 53.6%…3월 이후 최저
입력 2020-06-18 11:08 | 수정 2020-06-19 19:53
재생목록
    문대통령 지지도 4.6%포인트 내린 53.6%…3월 이후 최저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 수행 지지도가 지난 3월 이후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습니다.

    리얼미터에 따르면 지난 15일부터 어제까지 전국의 유권자 1천507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문 대통령의 국정 수행을 긍정 평가한 응답은 전체의 53.6%로, 전주보다 4.6%포인트 하락했습니다.

    이는 올 들어 가장 큰 폭의 하락으로, 3월 4주차의 52.6% 이후 12주 만에 가장 낮은 수치로, 개성 남북공동연락사무소 폭파 등으로 경색된 남북관계가 국정 수행 지지도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친 것으로 분석됩니다.

    부정 평가는 전주보다 4.1%포인트 오른 41.1%를 나타냈습니다.

    정당 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 41.4%, 미래통합당 27.5%, 열린민주당 4.9%, 정의당 4.7%, 국민의당 3.9% 등의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조사는 TBS 의뢰로 이뤄졌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2.5%포인트입니다.

    그 밖의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하면 됩니다.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인기 키워드

        취재플러스

              14F

                엠빅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