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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재 "소상공인 생존자금에 추경 5조 원 편성해야"

최승재 "소상공인 생존자금에 추경 5조 원 편성해야"
입력 2020-07-01 11:51 | 수정 2020-07-01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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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승재 "소상공인 생존자금에 추경 5조 원 편성해야"
    미래통합당 최승재 의원이 "3차 추경예산에 5조원 규모의 소상공인 생존자금을 편성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최 의원은 오늘 오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코로나 19로 가장 피해가 극심한 소상공인에게 생존자금을 지원해야 한다"면서, "소상공인 생존자금 5조원 규모는 전국민 재난지원금 규모의 40% 수준에 불과하고, 3차 추경예산의 15% 수준"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최 의원은 "2018년 기준 전국 소상공인 323만 6천여 곳에 매월 50만원씩 4개월간 지원할 경우 6조 4천여억 원이 소요된다"며, "서울시 생존자금을 받은 소상공인 2명 중 1명이 생존자금을 임대료에 지급한 만큼 조속한 추경 편성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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