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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택배 노동자 업무 과중…근로감독 강화해야"

문 대통령 "택배 노동자 업무 과중…근로감독 강화해야"
입력 2020-09-14 15:11 | 수정 2020-09-14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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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 대통령 "택배 노동자 업무 과중…근로감독 강화해야"
    문재인 대통령은 추석 연휴 택배 물량 증가로 인해 "택배 노동자들이 과중한 노동에 시달리지 않도록 근로 감독을 강화할 것"을 관계 부처에 지시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오늘 청와대 수석보좌관 회의에서 "비대면 경제활동으로 수요가 급격히 늘고 추석까지 겹쳐 업무량이 폭증하게 될 택배노동자들의 과로와 안전 문제에 각별히 관심을 가져야 한다"며 이같이 주문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택배 노동에 대한 근로감독 외에도 "현장 점검을 통해 임시 인력을 늘려나가는 등 보다 안전한 근로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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