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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국민의힘 3색 당색에 "루마니아 국기 연상…아이디어 빈곤만 드러내"

민주, 국민의힘 3색 당색에 "루마니아 국기 연상…아이디어 빈곤만 드러내"
입력 2020-09-14 18:25 | 수정 2020-09-14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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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 국민의힘 3색 당색에 "루마니아 국기 연상…아이디어 빈곤만 드러내"
    더불어민주당은 국민의힘이 선정한 새로운 당색과 관련해 "아이디어의 빈곤만 드러낸 것은 아닌지 안타깝다"고 혹평했습니다.

    최인호 수석대변인은 논평에서 빨강, 노랑, 파랑 3색인 국민의힘 당색에 대해 "루마니아 국기를 연상케 한다"며 "국민의힘은 변화와 혁신을 주창하고 있지만, 출발이 참으로 실망스럽다"고 비판했습니다.

    또, 새로운 로고에 대해서는 "더불어민주당의 로고체에 대해 매우 선동적이고, 오만함이 느껴진다며 비방했지만, 얼핏 보면 두 당의 로고체가 별 차이 없어 보인다"고 지적했습니다.

    최 대변인은 "내가 하면 겸손이고, 남이 하면 오만이라고 하는 것이야말로 진짜 오만한 태도"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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