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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이미지 임명현

윤석열 "어떤 압력이 있더라도 소임 다할 것"

윤석열 "어떤 압력이 있더라도 소임 다할 것"
입력 2020-10-22 12:02 | 수정 2020-10-22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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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석열 "어떤 압력이 있더라도 소임 다할 것"
    윤석열 검찰총장은 자신의 거취와 관련해 "어떠한 압력이 있더라도 소임을 다할 것" 이라며, 사퇴할 뜻이 없음을 분명히 했습니다.

    윤 총장은 오늘 대검찰청 국정감사에서 추미애 법무부 장관의 수사지휘권 행사가 사퇴 압력으로 비친다는 지적에 대해 "임기는 국민과 한 약속이며, 임명권자의 말씀도 없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윤 총장은 또 일부 검사장들이 검찰총장에 대한 보고를 누락하고 있다는 질의에는 "그렇게야 하겠습니까"라면서 "검사장들이 나름 열심히 한다고 생각하고 있다"고 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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