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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가격리 없이 해외여행 가는 '트래블 버블'…"정부 고심 중"

자가격리 없이 해외여행 가는 '트래블 버블'…"정부 고심 중"
입력 2020-10-22 19:21 | 수정 2020-10-22 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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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가격리 없이 해외여행 가는 '트래블 버블'…"정부 고심 중"
    국가간 협약을 통해 자가격리 없이 해외여행을 가능하게 하는 이른바 '트래블 버블(Travel Bubble)'에 대해 정부가 논의중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문진석 의원은 오늘 국정감사에서 임남수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 직무대행에게 내년에 '트래블 버블' 체결이 가능하냐고 묻자 임 사장직무대행은 "정부도 많이 고민하고 있는 것으로 안다"고 답했습니다.

    이어, "앞서 지난 16일 홍콩과 싱가포르가 트래블버블 협약을 맺었고 "현재 홍콩과 태국 등 아시아 일부 국가에서 우리나라와 협약을 맺는 것을 희망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인천국제공항사가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트래블 버블이 실시되면 해외여행을 가겠다는 국민은 52.8%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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